YOO JAE HA MUSIC CONCOURS

유재하 음악경연대회
총동문회

YOO JAE HA MUSIC CONCOURS ALUMNI ASSOCIATION
유재하 음악경연대회를 통해 인연을 맺은 음악인들의 교류와 창작 활동을 지원하고, 음악을 통한 문화예술의 발전과 유재하의 음악적 가치와 정신을 이어갑니다.
Official Website · yjhdongmoon.or.kr

총동문회 소개

유재하 음악경연대회 총동문회는 유재하 음악경연대회를 통해 인연을 맺은 음악인들이 함께하는 동문회입니다.

총동문회는 동문 간의 교류와 협력을 바탕으로 음악인들의 창작 활동을 지원하고, 다양한 음악·문화예술 활동을 통해 유재하의 음악적 가치와 정신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또한 유재하 음악경연대회의 지속적인 발전과 음악인들의 성장을 위해 공연, 교류 및 문화예술 관련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유재하, 그리고
유재하 음악경연대회

유재하는 1987년 26세의 나이로 음반 「사랑하기 때문에」를 발표하며 가수로 데뷔했습니다. 그의 처음이자 마지막이 된 이 앨범은 당시의 대중가요와는 다른 음악적 시도로 주목받기 시작했습니다.

클래식 음악의 화성학과 다양한 악기의 음색을 자신의 음악에 녹여낸 유재하는 기존의 대중가요와는 다른 새로운 음악을 선보였습니다. 그러나 같은 해 11월 교통사고로 세상을 떠났고, 이후 그의 음악은 다시 평가받으며 한국 대중음악의 중요한 유산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1989년 시작된 유재하 음악경연대회는 유재하를 닮은 재능 있는 싱어송라이터를 발굴하고 지원하기 위해 만들어졌으며, 30년이 넘는 시간 동안 한국 대중음악의 다양한 영역에서 활동하는 수많은 음악인들을 배출해왔습니다.

조규찬, 유희열, 김연우, 정지찬, 이한철, 스윗소로우를 비롯해 노리플라이, 정준일, 임헌일 등 실력을 인정받는 음악인들이 유재하 음악경연대회를 통해 음악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최근에도 홍이삭, 터치드, 범진 등 다양한 음악인들이 유재하 음악경연대회를 통해 새로운 음악을 선보이며 그 흐름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유재하 음악경연대회는 싱어송라이터를 발굴하는 경연을 넘어, 새로운 음악인들이 자신의 음악을 세상에 선보이고 서로 연결되는 장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주요 활동

01

유재하 음악경연대회

제36회 유재하 음악경연대회 단체사진
제36회 유재하 음악경연대회
유재하 음악경연대회 총동문회는 유재하 음악경연대회의 주관사로 심사부터 대회 운영까지 전 과정에 함께합니다.

02

이어유재하

이어유재하 포스터 1 이어유재하 포스터 2 이어유재하 포스터 3
03

유동방송

연락처

Organization
유재하 음악경연대회 총동문회
Website
yjhdongmoon.or.kr
yjhdongmoon.or.kr

YJH는 Yoo Jae Ha를, dongmoon은 한국어 ‘동문’을 로마자로 표기한 것입니다.

따라서 yjhdongmoon은 유재하 음악경연대회의 동문을 의미하며, yjhdongmoon.or.kr은 유재하 음악경연대회 총동문회가 사용하는 공식 도메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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